. 그래도 자려고 누우면 이런저런 생각이 난다 요새 체다가 이비를 자꾸 보고 배우는지 아니면 이 집에 오고 나서 편안해져서 그런지 자꾸만 나를 이비마냥 따라다니고 내가 누워있으면 내 얼굴 옆에 자리잡아 자꾸만 나에게 달라붙는다 문득 든 생각인데, 중학생때와 비슷한 상황인 것 같다. 모두 다 나 하기 나름이겠지 전역 후엔 좀 더 생각하는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 더보기 . 이젠 그냥 생각 않고 자려고 머리만 아플 뿐 가벼운 정도만 생각할래 어차피 잠들기 전 일은 다 잊어버리니까 더보기 . 내가 왜 광안리까지 와서 이지랄이지 더보기 이전 1 2 3 4 5 ··· 29 다음